[2017 아시아소비자대상]굽네치킨, 국내 치킨업계 '매운맛' 열풍 주도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은 고추장 베이스의 감칠맛 나는 양념을 더한 '굽네 볼케이노'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치킨업계 매운맛 열풍을 주도했다.
굽네 볼케이노는 자꾸 먹게 되는 맛있게 매운맛을 구현한 치킨으로,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매운맛을 오븐구이 형태로 구현해 내 타 브랜드에서는 구현할 수 없는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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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 볼케이노에 밥을 비벼먹는 '치밥'을 선도했으며 모짜렐라 치즈를 더해 먹을 수 있도록 '굽네 볼케이노 모짜렐라 치즈'와 '굽네 볼케이노 쌀떡볶이'도 출시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그 결과 출시 11개월 만에 1100억원 매출을 달성하며 식품업계 히트메뉴로 등극했다.
최근에는 갈비양념을 활용한 '굽네 갈비천왕'을 출시, 한 달 만에 판매구성비 30% 돌파하며 또 한번의 히트메뉴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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