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버츄얼 해커톤 대회' 등록 마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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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국제 온라인 해커톤 대회 ’시스코 버츄얼 해커톤‘의 등록 마감일이 임박했다.


이 대회는 미국에 본사를 둔 다국적 네트워킹 솔루션 업체인 시스코(Cisco)와 프랑스계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기업인 비마이앱(BeMyApp)이 개최한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스코 혁신센터가 있는 한국의 송도, 일본의 도쿄, 호주의 시드니와 퍼스에서 ’시스코 버츄얼 해커톤(The Cisco Virtual Hackathon)‘의 참가자 접수를 받고 있다.

접수 마감은 오는 25일까지다. 참가 대상은 한국, 일본, 호주 거주자들이며, 전체 100명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디자이너, 개발자, 아이디어 발전가가 팀을 이루어야 한다. 각 참가팀은 ‘아이디어 플랫폼’이라 불리는 웹을 통해 국경을 뛰어넘어 최대 2개월 간 온라인 해커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참가팀은 각자가 구상한 앱(App)이나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시스코 기술인 스파크(Spark) 또는 트로포(Tropo)를 적용해 다음달 16일까지 창의적인 솔루션으로 통합해야 한다. 직접 작업한 어플리케이션이나 프로젝트 또는 5분 내외의 소개영상을 시스코 국제 온라인 해커톤 공식 프로젝트 페이지에 등록하면서 해커톤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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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팀의 최종 데모데이는 다음달 16일이며, 참가팀은 각 나라의 모국어로 피칭을 진행한다. 우승팀은 3개국 각 나라별로 선정하며, 대상 수상팀에는 상금 10000달러가 수여된다. 한편 이번 해커톤에서 진행된 프로토타입 혹은 제품에 대한 소유권은 각 참가팀에게 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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