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보성군(군수 이용부)은 지난 28일 도내 22개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자원봉사센터 평가에서‘우수상’을 수상하여 도지사 표창과 함께 포상금 1백만원을 받았다.


이번 자원봉사센터 평가는 정부합동평가 지표를 바탕으로 인구대비 자원봉사 활동인원 증가율 및 우수프로그램 참여 등 총 7개 항목의 자원봉사 활동실적에 대해 평가했다.

보성군자원봉사센터는 2010년부터 5회 연속 최우수 및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도 우수상을 수상하여 다시 한번 대내외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용부 군수는“이번 수상은 사랑과 나눔을 행동으로 보여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땀으로 맺어진 값진 결실이다”며“자원봉사로 소통하여 군민과 함께 군민행복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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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센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한 농촌재능나눔 활동지원사업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봉사활동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이 이번 평가에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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