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균 KCC 상무(앞줄 왼쪽 세번째)와 박찬봉 사랑의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네번째)이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종균 KCC 상무(앞줄 왼쪽 세번째)와 박찬봉 사랑의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네번째)이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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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CC는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 1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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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은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가정과 불우이웃의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KCC는 지난달에도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 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탁하는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KCC 관계자는 "현금 기부 뿐만 아니라 친환경 페인트 기부 등 유익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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