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이재명 성남시장 인연이 부각되면서 이화전기와 이화전기 자회사 이아이디, 손자회사 이트론이 동반 강세다.


19일 오후 1시 50분 이화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34원(7.05%)원 오른 516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창구 우위에 키움, 미래에셋, NH투자 등의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아이디(0.43%)와 이트론(0.45%)도 동반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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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전기는 과거 이재명 시장과 같은 법률회사에 근무했던 법무법인 원(One)의 이광수 변호사를 법률자문으로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광수 변호사는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 사법연수원 27기로 수료한 후 2003년부터 법무법인 새길 변호사로 활동했다. 법무법인 새길은 이재명 성남시장이 과거 몸담고 있었던 회사다. 법무법인 새길은 현재 법무법인 원으로 사명을 변경했고 지난 달 사회적경제 리더십포럼을 개최하면서 이재명 시장을 연사로 초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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