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22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시작하기 전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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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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