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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 파크' 분양

최종수정 2016.11.17 11:24 기사입력 2016.11.1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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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 파크 투시도 ( 제공 : 두산건설 )

▲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 파크 투시도 ( 제공 : 두산건설 )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두산건설은 충남 천안시 청당동 일대에 공급하는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 파크' 분양에 앞서 견본주택을 오는 26일 개관한다. 이 단지는 '청당메이루즈'에서 '두산건설'로 시공사 교체가 이뤄졌다는게 특징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6층, 15개동, 전용면적 72~84㎡, 총 1105가구다. 타입별로는 ▲72A㎡ 117가구 ▲72B㎡ 46가구 ▲84A㎡ 571가구 ▲84B㎡ 179가구 ▲84C㎡ 192가구다. 전체가 수요자들에게 인기 높은 전용 85㎡ 이하로만 이뤄졌다.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 파크는 남향위주 배치와 판상형 설계로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또 전 가구 확장형 평면설계로 넓은 생활공간을 확보했다. 또 바닥분수와 생태연못, 어린이놀이터로 구성되는 중앙광장을 비롯해 어린이 놀이터, 휴게소, 산책로, 운동시설, 맘스스테이션 등의 테마파크도 조성한다. 또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독서실, 택배보관실 등으로 이뤄진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들여놓는다.

단지가 들어서는 천안시 청당동 일대는 우수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KTX천안아산역을 비롯해 경부고속도로, 천안~논산간 고속도로등이 인접해있고 천안IC, 목천IC 등으로의 접근도 수월해 이를 통해 서울 등 수도권 등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 천안대로, 남부대로 등 천안의 주요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앞으로 예정된 교통호재도 풍부하다. 천안~평택을 잇는 민자고속도로가 2019년 조기 착공될 예정이다. 또 2022년으로 예정된 천안~당진고속도로, 제2경부고속도로 등 잇단 교통호재가 예정돼 있어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말망산 자락에 위치해 풍부한 녹지를 가까이서 접할 수 있다. 또 단지 바로 옆으로 축구장, 농구장, 다목적 구장, 야외무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천안생활체육공원이 위치한다.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갤러리아백화점, CGV, 천안박물관 등이 인접해있다. 또 인근 청수행정타운과 경찰서, 세무서, 우체국, 건강연금보험공단 등 각종 공공기관과 금융기관등도 가깝다. 단지 주변에는 청당초, 가온중, 천안여고, 청수고 등도 위치해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또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해 직주근접이 가능한 아파트로 풍부한 배후수요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분양이 마무리된 풍세산업단지와 제5일반산업단지에 이어 39만3288㎡에 달하는 LG생활건강 퓨처산업단지가 연내 착공을 앞두고 있다.

두산건설 분양관계자는 "두산건설이라는 브랜드 프리미엄에다 천안삼거리공원, 체육공원 등이 인접해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며 "행정타운·LG퓨처산업단지 등 미래가치는 높지만 분양가는 인근 아파트 대비 저렴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653-1번지에 위치한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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