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카길애그리퓨리나, 배합사료 공장 유일 모범업소 선정

최종수정 2016.10.24 13:33 기사입력 2016.10.24 13:33

댓글쓰기

카길애그리퓨리나 축산물 HACCP 운용 모범업소 선정식에서 정진남 김해공장 공장장(왼쪽 세번째)이 김진만 원장(가운데) 등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카길애그리퓨리나 축산물 HACCP 운용 모범업소 선정식에서 정진남 김해공장 공장장(왼쪽 세번째)이 김진만 원장(가운데) 등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카길애그리퓨리나 김해공장이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이 주최한 ‘2016년 축산물 해썹(HACCP) 운용 모범업소 시상 및 기관 창립 10주년 기념식’행사에서 모범업소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선정은 국내 100여개 배합사료 공장에서 카길애그리퓨리나 김해공장이 유일한 모범 업소로 인정됐다.
김해공장은 2000년 한국능률협회와 한국과학기술원으로부터 우수공장인증을 받았고, 2004년 국내 사료업계 최초 안전경영대상 수상, 2010년 국내 사료업계 최초 KOSHA 18001 안전보건인증 취득, 2016년 HACCP 5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았고, 이번에 사료부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보균 카길애그리퓨리나 대표는 “모범적으로 축산물HACCP를 했다고 인정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내 사료 안전을 선도하고 축산물 안전 체인 관리의 든든한 출발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식품, 농업, 재무, 산업 제품 및 서비스를 전세계에 제공하는 카길의 자회사 겸 한국 법인으로, 동물 영양 기술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동물영양사업 선도기업이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