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강수연 집행위원장의 미모, 세월의 흔적은 어디에…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인 배우 강수연의 미모가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강수연은 12일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 ‘블리드 포 디스’(감독 벤 영거)의 기자회견장에 참석했다. 세월이 비켜간 그의 외모에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강수연은 1986년 임권택 감독의 영화 ‘씨받이’에 출연, 당시 피렌체 영화제와 낭뜨 3대륙 영화제 등 내로라하는 국제영화제 본선에 오르거나 수상한 바 있다. 이어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강수연은 볼피컵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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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강수연은 시드니 국제영화제와 서울국제청소년 영화제 심사위원을 맡기도 했다.
한편 강수연이 집행위원장을 맡은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된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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