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배의 고장 신북면, 여름철 영농기술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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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영암군 농업기술센터는 저비용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지난 7일 신북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농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 현장중심 여름철 영농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배 생산 핵심기술과 농작물의 생육단계에 꼭 실천해야 할 사항 등을 홍보하고 농업인이 영농현장에서 느끼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생동감 있게 진행됐다.


특히 농촌진흥청 배연구소 최진호 박사는 배 병충해 방제와 관련하여 농약 사용 시기를 철저히 준수해 줄 것과 과수원 청결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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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한 전동평 영암군수는 “나주배와 영암 신북배의 상품으로써의 차이는 없지만 브랜드 파워에서 밀려 가격 결정에서 낮게 책정되는 부분이 있다며 앞으로 氣브랜드를 홍보하여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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