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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옵쇼' 지코, 김세정·정채연 사연 듣고 바로 노래 만들어 '천재성 갓지코'

최종수정 2016.06.09 09:10 기사입력 2016.06.0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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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어서옵쇼'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어서옵쇼'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어서옵쇼'에 출연한 블락비 지코가 즉흥적으로 노래를 만들어내는 천재성을 드러냈다.

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KBS 2TV '어서옵쇼'에는 '지코의 인생송'이라는 주제로 꾸며져 지코와 아이오아이 정채연, 김세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코는 작곡, 작사를 자유자재로 해내고 즉흥곡을 만들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네티즌의 신청을 받아 노래를 만들기로 한 지코는 '프리덤', '시험', '취업'이라는 단어를 보고 "레게로 밝은 느낌의 노래를 만들겠다"고 말하고는 바로 노래를 불러 모든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MC 노홍철은 "어떻게 즉흥적으로 바로 연상이 되느냐"고 물었고 지코는 "평소 음악 편식을 안 해서"라고 답했다.
지코는 아이오아이 정채연과 김세정이 어머니에게 쓴 편지를 듣고 10분 만에 노래를 완성시켰다.

지코는 "편지에서 키워드를 찾으려 했다. '꽃길'로 정했다"라며 즉석에서 완성된 노래를 불러 '갓지코'라는 환호를 받았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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