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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음악대장 성형했다?…"턱 깎고 헤어 스타일 변화 줬다"

최종수정 2016.05.15 17:01 기사입력 2016.05.1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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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섹션 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사진= MBC '섹션 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디자이너 황재근이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가면 성형설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일밤-복면가왕'에 출연 중인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가면 성형설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가면 디자이너 황재근은 "가면을 계속 써서 닳았다. 이렇게 가면 성형을 한 건 처음이다. 턱도 깎고 헤어스타일도 변화를 줬다. 점점 예뻐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음악대장'이 8연승을 할 것을 알았냐는 질문에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황재근은 "앞으로 여름 소재 가면 제작을 고민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4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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