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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란 품절녀 대열 합류…1일(오늘) 연극배우와 스몰 웨딩

최종수정 2016.05.01 14:32 기사입력 2016.05.0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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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북구 다미인 제공

사진= 성북구 다미인 제공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배우 허영란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허영란은 1일 서울 성북구 모처에서 동갑내기 연극배우 겸 연출가 A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예식은 양가 친지와 최측근들만 초대한 비공개 스몰 웨딩으로 진행된다. 사회는 예비신랑의 친구가 맡는다.

허영란은 앞서 신랑에 대해 "자상하고 묵묵하게 저를 챙겨주는 사람이다. 마음의 안식처로 느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80년생인 허영란은 1996년 MBC 청소년 드라마 '나'로 데뷔했다. 그는 1998년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허간호사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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