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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 한 조각을 줍더라도 함께하니 행복하지 말입니다

최종수정 2016.04.27 09:41 기사입력 2016.04.2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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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청 행복바이러스 자원봉사단이 환경정화에 나섰다.

해남군청 행복바이러스 자원봉사단이 환경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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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청 행복바이러스 봉사단, 서림공원 환경정화에 나서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해남군청 행복바이러스 자원봉사단이 환경정화에 나섰다.
해남군 문화관광과 직원으로 구성된 행복바이러스 봉사단은 4월 20일 해남 서림공원과 단군전을 찾아 공원 정리, 쓰레기 줍기 등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곳에서는 다음 날 단군성조 추모대제 행사가 열려 이를 함께 준비한다는 의미에서 두 배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

홍성민 단장은 “작은 활동이지만 참여한 단원 모두 보람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앞으로도 지역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행복바이러스 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에서 개최되는 문화행사 장소나 축제장 등을 사전에 방문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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