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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3월부터 ‘시화문화관’서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최종수정 2016.02.24 16:56 기사입력 2016.02.2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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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송광운)는 내달부터 시화문화마을 문화관(커뮤니티센터, 금봉미술관)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북구는 지난해 말 시범운영을 통한 주민 호응도를 바탕으로 다양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10개 프로그램을 커뮤니티센터와 금봉미술관에 각각 신설·운영하며 프로그램별 인원 마감시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커뮤니티센터에서는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화요가족극장(인원수 제한 없음) ▲시화마을탐방(30명) ▲전래놀이학교(18명) ▲할머니이야기보따리(20명) ▲에코디자인체험(20명) ▲그림책 놀이터(20명), 그리고 가족단위를 대상으로 한 ▲우리가족마실가세(100명) 등 7개 프로그램을 무료 운영한다.

금봉미술관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흙 내음 도예(월 5만원) ▲문인화(월 3만원) ▲시화마마클럽(월 1만원) 등 3개의 미술프로그램을 유료로 운영하며, 전시관에는 금봉 박행보 화백의 작품이 상시 전시돼있고,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 전시회 또한 수시로 개최해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운영관련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주민자치과(062-510-1443)로 문의하면 된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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