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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구라 “도박 연예인과 돈 거래해 계좌추적 당했다”

최종수정 2016.01.29 07:35 기사입력 2016.01.29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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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구라 /사진= JTBC '썰전'캡처

썰전 김구라 /사진= JTBC '썰전'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썰전' 김구라가 계좌 추적을 당한 사실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이명박 정권 고위직 인사들의 계좌 추적에 대한 논란에 대해 다뤘다.

이날 MC 김구라는 "나도 계좌 추적을 당한 적이 있다"라고 말해 유시민과 전원책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친한 연예인들이 도박 사건에 연루된 적이 있었다. 그때 한 분과 돈거래를 했는데 '왜 돈거래를 했느냐' 이런 것을 조사받았다"며 "6개월 뒤 계좌추적 사실만 통보받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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