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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올해도 15% 주주배당, 나머지는 차입금 상환"

최종수정 2018.09.09 07:45 기사입력 2016.01.2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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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현대제철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주배당비율을 15%로 잡았다. 투자규모는 1조2000억원으로, 나머지는 차입금 상환에 사용하기로 했다.

현대제철은 27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에서 '2015년 경영실적 설명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송충식 현대제철 부사장(재경본부장)은 "올해도 15%를 1차 배당하고 나머지는 유보해서 차입금을 상환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라며 "올해 투자규모는 1조2000억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에비타(EBITDA)는 2조6000억원 가량이 발생하고, 투자 금액과 운전자금이 늘어날 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총 8000억원 정도 상환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에비타는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창출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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