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강한 여자들의 독한 하루'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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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이 3월 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발레리나 강수진 단장과 함께하는 우먼스 이벤트 '강한 여자들의 독한 하루'를 개최한다.


강한 여자들의 독한 하루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 자리에는 발레리나 강수진과 함께 개그우먼 이국주, 셰프 최현석, 자산관리사 유수진, 가수 브라이언 등 각자의 영역에서 최고의 위치에 있는 스타들이 함께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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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스 이벤트는 크게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행사는 강수진의 라이프스토리, 이국주가 진행하는 건강한 라이프 토크쇼, 체험존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다음달 25일까지 리복 우먼스 캠페인 모바일 웹사이트에 접속 후 ‘#나는독하다’ 해시태그를 이용해 나만의 이야기를 완성하고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 된다. 리복 우먼스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국 리복 매장의 이벤트 보드를 통해서도 응모할 수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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