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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車전문정비사업조합과 타이어·정비 확대 MOU

최종수정 2016.01.20 17:19 기사입력 2016.01.2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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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넥센타이어는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이하 카포스)와 타이어ㆍ정비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타이어 렌탈 시장 확대를 통한 넥센타이어와 카포스 회원사간의 상호 보완적 상생을 위해 마련했다.

넥센타이어가 진행하는 타이어 렌탈 사업의 판매권을 카포스 회원사에 제공하고 카포스 회원사에 넥센타이어의 물류 인프라를 활용한 적극적인 제품 공급을 진행한다. 카포스 회원사에서 타이어 렌탈 고객 대상 관련 서비스 제공 등이 포함돼 있다.

카포스는 전국 중소 전문정비업체 1만8000여곳이 조합원으로 가입돼 있다.

황동진 넥센타이어 부사장은 "신개념 타이어 렌탈서비스인 '넥스트레벨'을 확대하는 데 있어 서비스망이 대폭 확대돼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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