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바이로메드, 화이자와 계약 풍문에 급등…회사측 "사실무근"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 close 증권정보 084990 KOSDAQ 현재가 8,730 전일대비 110 등락률 +1.28% 거래량 285,406 전일가 8,62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크리스탈지노믹스 등 4개사, 혁신형 제약기업 탈락 [특징주]헬릭스미스, 엔젠시스 中 임상3상서 주평가지표 달성에 3거래일 연속 강세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 순매수에 2600선 회복 가 화이자와 계약 소식이 임박했다는 소문에 급등세다.
15일 오후 1시39분 현재 바이로메드는 전거래일보다 7.43% 오른 2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로메드는 오는 19일 세계적인 제약업체 화이자와의 계약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증권게시판 등을 통해 퍼지면서 13일과 전날 각각 7.85%, 4.29% 올랐다.
이날도 장 시작부터 3.41% 상승으로 시작했고, 장중 14.86%까지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이같은 소문은 사실무근인 것으로 확인됐다. 바이로메드 관계자는 "일단 그런 소문이 시장이 떠도는지도 몰랐다"며 "현재 화이자와 추진하는 계약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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