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NH농협카드는 ‘환동해·독도 아카데미’운영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환동해·독도 아카데미는 독도 및 환동해지역에 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온라인 시민교양 프로그램으로서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과 농협이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 농협카드의 지원은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후원금은 독도 및 환동해 지역의 역사, 문화, 경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온라인 강좌와 애니메이션 영상물을 제작하는데 사용될 계획이다.

신응환 농협카드 사장은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독도 및 환동해 지역 전문가들이 보다 의미 있는 연구를 해나갈 수 있도록 더욱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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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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