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승용]


상수도 유휴지·쓰레기 매립지 등에 햇빛발전소 등 설치 높이 평가

광주광역시가 ‘2015 대한민국 에너지효율 대상’ 평가에서 전국 최고 도시로 선정돼 종합대상을 받았다.


에너지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후원한 ‘2015 대한민국 에너지효율 대상’은 지난 2014년 한 해 동안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에너지절약 활동,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고효율기기 보급 실적을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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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빛에너지 30% 줄이기, 하수처리장 내 에너지복합단지조성, 신재생에너지 11% 만들기, 전기·수소 자동차 보급과 인프라 확충, 에너지 바우처 지원 사업 등을 펼쳐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했다.


특히,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11% 만들기’를 위해 국내 최초로 하수처리장 내 태양광과 연료전지 복합단지 발전소를 조성하고, 상수도·환경시설 유휴지와 쓰레기 매립지에 햇빛발전소, 소수력발전소를 설치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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