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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단풍 '절정'…산행 할때 간식은 뭐가 좋을까?

최종수정 2014.10.19 12:13 기사입력 2014.10.1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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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단풍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주말, 휴일을 맞이해 산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등산은 에너지 소모가 큰 운동인 만큼 등산객들에 각종 영양 간식은 필수품이다. 오이, 초콜릿 외에 다양한 간식을 먹어보고 싶다면 주머니 안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휴대성과 편의성이 뛰어난 ‘포켓 영양 간식’은 어떨까.
◆다향오리의 ‘나는 오리 육포다’
다향오리 '나는 오리육포다'

다향오리 '나는 오리육포다'

다향오리의 ‘나는 오리 육포다’는 엄선된 국내산 100% 오리고기로 만든 육포로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가는 아담한 크기다.

오리고기는 아미노산뿐만 아니라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가을 산행 시 지친 체력을 보충하기에 제격이다. 또한,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칼로리에 민감한 이들도 부담 없이 가뿐하게 즐길 수 있다.

칠리맛과 치즈맛 총 2종으로 선보였으며, 각각의 특제 분말 수프가 함께 동봉돼 있어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육포에 수프를 넣고 흔들어 먹는 재미있는 방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고 즐겁게 즐길 수 있다. 이마트 일부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1봉(30g)당 3000원이다.
◆풀무원, ‘그대로 쪄먹는 야채믹스’

풀무원, ‘그대로 쪄먹는 야채믹스’

풀무원, ‘그대로 쪄먹는 야채믹스’

‘풀무원식품의 '그대로 쪄먹는 야채믹스'는 각종 야채가 한 팩에 담겨있는 제품으로, 여행 출발 전 패키지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3분만 돌리면 간단하게 만날 수 있는 포켓 영양 간식이다.

패키지는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고 수분 증발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어 찜통에서 바로 쪄낸 맛을 즐길 수 있는 스팀팩을 사용했다. 번거로운 조리과정 없이도 다양한 야채의 비타민, 미네랄 등의 풍부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 건강식으로 인기가 많다.

'쪄먹는 야채믹스'는 고구마, 당근, 단호박, 브로콜리, 캐슈넛등이 들어있는 ‘밸런스 초이스(200g/3700원)’와 고구마, 당근, 단호박, 알감자가 포함된 '헬시 초이스(200g/3600원)' 2종으로 구성돼 있다.

◆올가홀푸드 ‘올가 친환경 과일칩 3종’

올가홀푸드 '올가 친환경 과일칩'

올가홀푸드 '올가 친환경 과일칩'

올가홀푸드의 ‘올가 친환경 과일칩 3종’은 생과일을 기름에 튀기거나 굽지 않고 그대로 동결 건조시켜 만든 제품으로, 휴대가 불편한 무거운 생과일 대신 간편하게 과일을 즐길 수 있는 영양 간식이다.

과일 고유의 맛과 향은 물론 천연 식이섬유, 무기질 등 각종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영양보충까지 할 수 있다. 과자처럼 바삭거리는 식감도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올가 친환경 과일칩 3종’은 ‘올가 사과칩’, ‘올가 배칩’, ‘올가 딸기칩’ 3종으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1포(22g) 당 4000원대다.

◆애경 헬스앤 ‘그래놀라 요거밀’

애경 헬스앤 ‘그래놀라 요거밀’

애경 헬스앤 ‘그래놀라 요거밀’

헬스앤 그래놀라 요거밀은 분말 요거트에 물만 부으면 즉석에서 요거트가 완성되는 간편 영양간식이다. 우유 없이 물만 넣어도 단백질이 크림같이 부드러운 요거트를 즐길 수 있다.

당분과 염분은 낮추고 풍부한 영양성분을 갖춘 요거트 분말에 호두·아몬드·해바라기씨·건포도 등 10여 가지의 견과류에 크랜베리와 블루베리를 추가로 첨가해 상큼한 과일맛을 즐길 수 있다.

크랜베리는 비타민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피로해소에 도움을 주고,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 성분은 시력보호 효과가 있어 단풍 경치를 즐길 때 더욱 좋다. 가격은 1포에 3500원이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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