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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피해 부산 해수욕장에 피서객 100만여명 찾아

최종수정 2014.07.20 16:35 기사입력 2014.07.2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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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무더위가 맹위를 발휘하면서 부산지역 해수욕장에 100만여명의 피서객이 몰렸다.

20일 국내 최대 해수욕장인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35만명의 피서객이 찾았다. 광안리 해수욕장에도 29만명의 더위를 피해 해수욕을 즐겼으며 송도 해수욕장에는 20여만명의 피서객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송정 해수욕장 등에는 10만명의 피서객이 몰렸다.

토요일인 19일에도 해운대해수욕장에는 30만여명, 광안리해수욕장에는 28만여명, 송도해수욕장에 25만여명, 송정해수욕장에 10만여명의 피서객이 찾았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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