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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미, 요가 자태에 남편 여현수 "섹시하다" 감탄

최종수정 2014.07.20 12:25 기사입력 2014.07.2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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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미 요가 자태 (사진: KBS1 '엄마의 탄생' 방송 캡처)

정혜미 요가 자태 (사진: KBS1 '엄마의 탄생'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정혜미, 요가 자태에 남편 여현수 "섹시하다" 감탄

배우 여현수의 아내 정혜미가 출산 후에도 유연한 요가 자태를 뽐냈다.

20일 방송된 KBS 1TV '엄마의 탄생'에서는 여현수, 정혜미 부부가 딸 지아와 함께 요가교실에 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기와의 교감 후 엄마들을 위한 요가교실이 이어졌다. 정혜미는 고난이도의 자세도 완벽하게 소화해 엄마들에게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아내의 요가 자태에 남편 여현수는 "굉장히 뿌듯했고 잘하더라"라고 말했다.
정혜미는 "오빠가 놀라더라. 매력 있고 섹시하다고 했다"며 또 요가자세를 선보였다.

정혜미 요가 자세를 본 네티즌은 "정혜미, 애엄마가 대단하네" "정혜미, 배우인 남편보다 인물이 좋네" "정혜미, 나도 이번 기회에 요가 한 번 배워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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