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 핑골프 상무(왼쪽)와 윤홍범 JNGK 대표.

김진호 핑골프 상무(왼쪽)와 윤홍범 JNGK 대표.

AD
원본보기 아이콘
핑골프가 8일 잭니클라우스골프코리아(JNGK)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AD

체계적인 레슨 커리큘럼으로 개인 및 그룹 레슨을 진행하고 있고, 전국 주요 10개 지역에 80명의 인스트럭터를 보유한 골프아카데미다.


핑은 1년간 JNGK 테크니컬 어드바이저 5명에게 골프클럽 풀세트 등 각종 골프용품을 지원한다. 김회군과 임연석, 고재억, 남경우, 이동훈 등이다. 후원을 받는 프로들은 피팅과 접목한 차별화된 레슨을 제공할 예정이다. (02)3670-9819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