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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행오버'정하은, 요구르트 패러디 버전에도 등장 "맛깔나네"

최종수정 2014.07.07 15:05 기사입력 2014.07.0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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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은이 싸이의 '행오버' 패러디 영상에도 참여했다.(사진:유투브 영상 캡처)

▲정하은이 싸이의 '행오버' 패러디 영상에도 참여했다.(사진:유투브 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싸이 행오버'정하은, 요구르트 패러디 버전에도 등장 "맛깔나네"

월드스타 싸이의 신곡 '행오버(Hangover)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정하은이 행오버의 요구르트 버전에도 참여한 것으로 드러나 화제다.
이번 '행오버 요구르트 버전'은 싸이의 '행오버' 뮤직비디오에서 한국의 음주문화가 매우 부정적으로 해석되는 것을 풍자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이 버전에선 술이 아닌 요구르트를 마시며 편의점, 노래방, 당구장 등에서 요구르트 가무를 즐기는 모습을 영상으로 표현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 영상에서는 정하은 외에 이치훈, 이철민 등의 출연진들이 코믹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요구르트 버전인 만큼 원작의 소주병 대신 요구르트 병을 팔꿈치로 치기, 얼굴에 굴려 마시기, 손끝으로 뚜껑 쳐내기 등 요구르트 병을 활용한 깨알재미를 선보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정하은, 행오버 패러디에도 나오네?" "정하은, 투잡 이구만" "정하은, 연기 참 맛깔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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