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쿠알라룸푸르를 출발해 중국 베이징으로 향하던 말레이시아 항공기(보잉 777-200)가 연락 두절됐다. 이 비행기는 중국 현지시간으로 8일 오전 6시30분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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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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