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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더샵 센트럴뷰' 주말 방문객 1만2천명

최종수정 2014.01.19 12:42 기사입력 2014.01.1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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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개관한 '하남 더샵 센트럴뷰' 견본주택에 주말 3일 동안 1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양 관계자가 밝혔다. 사진은 견본주택 외관 모습이다.

지난 17일 개관한 '하남 더샵 센트럴뷰' 견본주택에 주말 3일 동안 1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양 관계자가 밝혔다. 사진은 견본주택 외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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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하남시에서 처음으로 분양에 들어간 '하남 더샵 센트럴뷰' 견본주택이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하남시 신장동에 위치한 '하남 더샵 센트럴뷰' 분양 관계자는 지난 17일 견본주택 개관 후 주말 3일 동안 1만2000여명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오전 12시 현재 누적방문객수는 약 1만명이다. 분양관계자는 "이정도 추세라면 3일간 총 관람객수는 1만2000여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최근 전세난이 심각해지자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대표적 수도권 지역인 하남시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하남 더샵 센트럴뷰 견본주택에는 84㎡A(이하 전용면적 기준)형과 84㎡B형, 84㎡C형 세 가지 유니트가 마련됐다. 견본주택 내방객들 대부분이 다양한 수납공간과 홈스타일 초이스, 커뮤니티 시설 등에 좋은 반응을 보였고, 상담석은 청약자격과 분양조건을 묻기 위해 대기하는 사람들로 가득했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전언이다.

하남시 신장동에서 방문한 주부 김모(35)씨는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오래돼 이사를 생각해오고 있던 찰나 집 인근에 분양하는 곳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방문했다"며 "일찍부터 사람들이 많이 줄을 서 있어 놀랐다"고 말했다.
하남시 덕풍동 주민 전모(47)씨는 "덕풍동에서 거주한 지 10년 정도 됐는데 생활편의시설도 많고 살기 편해 이사를 가더라도 근처로 갈 생각이었다"며 "인근에 하남유니온 스퀘어도 들어설 예정이고, 지하철 5호선도 연장한다는 소식에 더욱 좋아질 것 같아 분양을 받아보려고 오게 됐다"고 귀띔했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 전부터 하남유니온 스퀘어와 5호선 연장의 수혜단지로 수요자들로부터 문의전화가 많았다"며 "높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커뮤니티시설과 가구 내부 설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분양결과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 더샵 센트럴뷰는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309-16번지 일대에 지하 3~지상 19층 11개동, 672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이 중 48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주택형별로는 ▲84㎡A 297가구 ▲84㎡B 90가구 ▲84㎡C 62가구 ▲84㎡D 33가구로 구성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270만원대다.

청약일정은 오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2순위, 24일 3순위 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 4일, 계약은 2월10~12일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19(경기도 하남시 신평로 116)에 있다. 입주 예정시기는 2016년 8월이다. 문의 1644-6114
'하남 더샵센트럴뷰' 투시도

'하남 더샵센트럴뷰'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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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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