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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완 생일상 '이윤지 엄마가' 왜 챙겼을까

최종수정 2014.01.17 16:49 기사입력 2014.01.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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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완.(출처: KBS 2TV '여유만만' 캡처)

▲한주완.(출처: KBS 2TV '여유만만'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한주완의 생일상을 이윤지 엄마 정진향씨가 직접 챙겨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정진향씨는 딸 이윤지가 출연 중인 '왕가네 식구들' 촬영장을 깜짝 방문했다.

이날 정진향씨는 극중 사위 한주완의 생일을 위해 손수 음식을 장만했다. 정진향씨의 생일상에 한주완은 직접 윤지씨 어머니가 음식을 챙겨줘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진짜 장모처럼 챙겨주는데?"라고 제작진이 묻자 정진향씨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죠"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딸 이윤지 역시 "진짜 그건 모르죠"라고 답해 한주완과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주완 생일상 차린 이윤지 엄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주완, 이윤지랑 동시에 실검 뜨길래 둘이 사귀는줄 알았다", "한주완 이윤지 둘이 정말 잘 어울린다", "한주완 이윤지 이러다가 둘이 정말 사귀는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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