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의 경기회복 기대 심리가 7개월 연속 상승했다.


2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기업과 가계의 경기기대심리를 나타내는 경기기대지수가 11월 98.5를 기록, 전문가들의 전망치 98을 웃돌았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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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지수는 종전 97.8에서 97.7로 소폭 하향 조정됐다.


세부적으로 산업기대지수가 -3.9로 10월 수정치 -5.0 에서 크게 개선됐다. 소비자기대지수는 -15.4를 기록해 전월과 동일했다. 서비스기대지수는 11월 -0.8을 기록, 이 역시 전월(-3.7) 보다 개선됐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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