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S&T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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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SNT다이내믹스 SNT다이내믹스 close 증권정보 003570 KOSPI 현재가 55,8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5.90% 거래량 178,320 전일가 59,3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K2전차, 올해부터 국산 심장 장착한다[양낙규의 Defence Club] 정공법 택한 IMM PE…3400억 규모 한샘 자사주 전량 소각 은 사내에서 다섯 번째 대한민국 품질명장을 배출했다고 28일 밝혔다.


S&T중공업 정영철 파트장(차량가공팀· 53세·사진)은 이날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공사 한빛홀에서 열린 제39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대한민국 품질명장으로 수훈됐다.

대한민국 품질명장은 산업 현장의 근로자 중 장인정신이 투철하고 품질 향상을 위해 경영활동에 헌신한 모범 근로자를 선발해 대통령이 직접 지정패를 수여하는 제도다.


정영철 파트장은 1980년 입사 이후 지난 33년 동안 ▲품질 및 공정개선 ▲품질분임조 테마해결 ▲협력사 품질개선 지도 ▲직업능력개발 국무총리 표창 수상 ▲경상남도 최고장인 선정 등을 통해 품질경영 활성화에 현격하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품질명장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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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대회에서는 제39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입상한 무한질주분임조가 대통령상 금상을, 무한도전분임조와 활주로분임조가 각각 대통령상 은상을 동시 수상했다.


한편 S&T중공업은 2003년 M&A 이후 2008년 백대운 품질명장을 시작으로 2010년에는 오동교, 김현근 품질명장을, 2011년에는 현기권 품질명장을 배출한 바 있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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