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추워진 거리 풍경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6도를 기록한 28일 서울 종로구 파고다공원 북문에 한 어르신이 따뜻한 율무차 한 잔으로 몸을 녹이고 계시다. 기상청은 29일까지 이같은 날씨가 이어지다 주말부터 예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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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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