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업진흥원, 28일 파라다이스호텔에서 목재산업체 발전 위한 산·학·연 공유와 소통의 장 마련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목재법 시행을 계기로 목재산업의 새로운 발돋움을 다짐하는 관련행사가 인천서 펼쳐진다.


28일 산림청에 따르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이날 인천파라다이스호텔에서 목재분야 산·학·연 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한 ‘목재법 시행과 목재산업의 새로운 도약’이란 주제의 워크숍을 연다.

행사에선 목재산업 정책방향 및 목재법 소개를 시작으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과 관련 목재제품의 안전성평가, 신기술지정, 생산업등록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계획 등 7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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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전제 서울대학교 교수 사회로 공유와 소통을 위한 관련분야 전문가 7명이 참석하는 지정토론도 펼쳐진다.

토론엔 ▲최돈하 국립산림과학원 임산공학부장 ▲이준산 산림청 사무관 ▲김만영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본부장 ▲김남훈 강원대학교 교수 ▲김병진 (사)한국목재보존협회 회장 ▲김지응 (주)신영 ENP 대표이사 ▲신화섭 (주)유니드 상무가 참여해 의견을 주고받는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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