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학교 운영 등 다양한 재능 나눔…12월7일 ‘제1회 충남 평생학습 온통 박람회’ 참가, 홍보활동

가수 인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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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가수 인순이가 충남도 평생교육진흥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충남도 평생교육진흥원은 24일 인순이씨를 홍보대사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인씨가 인종차별이란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고 다문화학교 ‘해밀학교’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 나눔과 사회봉사를 실천해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진흥원의 여러 정책사업들과 그가 펼치는 활동내용에 비슷한 점이 많아 선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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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위촉식은 오는 30일 충남도 평생교육진흥원 서울사무소에서 있을 예정이다.


한편 인 씨는 오는 12월7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리는 ‘제1회 충남 평생학습 온통 박람회’에 참가,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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