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전미중소기업연맹(NFIB)이 발표하는 미국의 9월 소기업 낙관지수가 93.9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D

이것은 전문가들의 예상치 94.3에 못 미치는 것이며 전월 기록인 94.1(수정치)도 밑도는 것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