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큐브 전용요금제 '맘앤키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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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인터파크(www.interpark.com)가 온세텔레콤의 알뜰폰 서비스 스노우맨과 제휴해 인터파크 큐브 전용요금제 '맘앤키즈'를 출시한다.


맘앤키즈 요금제는 키즈 요금제(기본료 1만4000원·음성 30분·문자 50건·데이터 200MB 제공)와 맘즈 요금제(기본료 2만4000원·음성 300분·문자 250건·데이터 100MB 제공)로 구성됐다.

두 요금제 모두 가입비와 유심비, 단말기 부담금이 없다. 키즈 요금제는 매월 음성 통화 20분을 추가로 제공하며, 맘즈 요금제는 가입 후 3개월 동안 음성 통화 20분을 추가 제공한다.


특히 키즈 요금제는 560만개 유해사이트 및 유해 앱 자동 차단, 자녀폰 실시간 원격 관리, 유해 동영상 여부 확인 및 삭제, 유해 문자 수신내역 알림 기능으로 부모들이 자녀의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습관을 유도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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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 인터파크 쇼핑 디지털 사업부 팀장은 "이번에 출시되는 요금제뿐만 아니라 알뜰폰 전용관 오픈 등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알뜰폰 구매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매 채널들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키즈 요금제 구매후기를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는 인터파크에서 현금처럼 이용 가능한 S머니 5000원 적립 혜택과 선착순 200명 한정으로 스노우맨 낙하 방지링을 제공한다. 맘즈 요금제 구매후기 작성 시엔 S머니 1만원을 적립해준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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