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한국암웨이가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와 29일 오후 2시부터 분당 암웨이 브랜드 체험센터에서 '생각하는 청개구리 - 움직이는 창의놀이터'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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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청 ? 움직이는 창의놀이터'는 모든 연령의 어린이들이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한 보편적 창의 프로그램이다. 참여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자발적 자유체험 형태의 프로그램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진다.


'생청 ? 움직이는 창의놀이터'의 프로그램은 'Make! 손 끝에서 나오는 창의'를 주제로 9가지의 만들기 프로그램과 4가지 놀이 프로그램 등 총 13가지의 프로그램이 부스 형태의 워크숍으로 준비돼 있다. 프로그램 별 소요시간은 각각 10분~30분 가량으로, 참여 대상은 유아부터 11세 이상까지 프로그램 별로 다양하다. 각 프로그램에서 문화예술작업자 또는 한국암웨이 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어린이들의 활동을 돕게 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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