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아우터 전 품목 최대 8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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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롯데백화점은 초가을 환절기와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아우터 준비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전 품목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본점에서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5일간 '여성패션 아우터 대전'을 진행, 종류별로 다양한 상품들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에고이스트, 라인, 주크 등 총 8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행사 기간 동안 총 30억 물량의 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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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점에서도 같은 기간 동안 '밀리터리 아우터 특집전'을 진행한다. 잇미샤, 온앤온, 티렌 등 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야상, 트렌치코트, 가죽재킷을 중심으로 한 아우터 상품들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허종욱 롯데백화점 본점 팀장은 "이번 행사에서는 아우터 전 품목을 아우르는 다양한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며 "본격적인 추위 전에 아우터를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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