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전남 함평의 한 주택에서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전남 함평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께 전남 함평군 함평읍 한 주택에서 A(33·여)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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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지인 B(42)씨가 흉기로 찔렀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B씨를 쫓고 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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