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연중 즐기는 '도심 속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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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도심 속 자연에서 누리는 캠핑 체험'을 콘셉트로 한 '캠핑 인 더 시티 by Walkerhealing'을 리뉴얼하고 연중 개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하며 자연을 배경으로 한 캠핑을 선보인 '캠핑 인 더 시티'는 기존 '리버파크' 지역에서 '제이드가든'으로 옮겨져 더욱 풍부한 즐길 거리와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베드민턴과 미니축구 등을 즐길 수 있는 잔디공간이 마련되며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인디언 텐트’를 새롭게 설치해 캠핑 분위기에 흥을 더한다.

별도의 준비 없이 도심 속 캠핑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이 프로모션은 숙박을 제외한 그릴 체험으로만 진행되며 아차산의 숲 속 경관이 한 눈에 보이는 ‘제이드가든’에 위치해있다. 프리미엄 캠핑 장비를 활용해 해산물과 육류를 비롯한 최고급 바비큐 요리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주중에는 디너(17:30~21:30)만, 주말에는 런치(10:30~14:30)와 디너를 이용할 수 있다.


메뉴는 캠핑 존(일반텐트) B코스의 경우, 주중 10만원·주말 13만원이며, A코스는 주중 14만원·주말 17만원이다. 인디언 텐트 존 B코스의 경우 주중 12만원·주말 16만원이며, A코스는 주중 16만원·주말 20만원이다. 어린이 메뉴 가격은 주중 5만원, 주말 6만원(모든 가격 1인 기준, 세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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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랍스터, 소고기 등심과 안심, 흑돼지 삼겹살, 왕새우, 수제소시지 등 워커힐 조리장이 정성스레 준비한 메뉴가 제공되며 공통 메뉴로는 구운 야채와 야채 쌈, 김치, 샐러드, 매운 해물 냄비우동, 과일 등이 준비된다. 주말 이용 시에는 2인당 와인 1병을 제공한다.


문의 02-455-5000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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