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각티슈 신발, 각티슈 패션 유행되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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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보라 인턴기자]배우 공효진의 각티슈 신발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3일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측은 공효진의 각티슈 신발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신발 대신 각 티슈를 신고 있다.

각티슈 신발을 신고 우울하게 걸어가던 태공실(공효진 분)은 때마침 버스를 기다리던 강우(서인국 분)와 만나게 됐고, 평소 자신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강우를 향해 웃음 짓고 있어 두 사람의 모습에 관심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날 촬영장은 오후 늦은 시간, 30도가 넘는 후덥지근한 날씨에 진행됐지만 공효진은 각티슈 신발을 신은 채, 실제 거리를 오고가는 연기 투혼을 펼쳤다. 서인국 역시 공효진과 연기 호흡을 맞추는 등 남다른 연기 열정을 내비췄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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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의 각티슈 신발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효진 각티슈 신발마저 패션으로 승화시키네요" "공효진 각티슈 신발, 유행될 듯" "공효진 각티슈 신발 웃기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주군의 태양'은 돈 밖에 모르는 인색하고 오만방자한 남자 주중원와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눈물 많은 여자 태공실의 콤비 플레이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호러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보라 인턴기자 lee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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