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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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향토시장에서 장도 보고 그릇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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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골 보성 향토시장에서 열린 토요장터를 찾은 가족들이 장도 보고 그릇 만들기 체험도 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전라남도 최초의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지정받은 녹차골 보성향토시장은 기존 오일장(2일, 7일)과 함께 토요장터를 열어 공연행사와 천연염색, 점토를 활용한 그릇 만들기, 한지공예 등 다양한 전통문화체험을 할 수 있어 지역민들과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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