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델, 인수가 올리며 승인 규정 개정 요구
[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컴퓨터 업체 델 인수전을 벌이고 있는 마이클 델 창업주와 사모펀드 실버레이크 매니지먼트가 델 인수가격을 기존 제안가보다 10센트 상향한 주당 13.85달러로 제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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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델 측은 이와 함께 승인 규정을 조정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따라 델 측의 새로운 인수 조건 제안에 따라 24일로 예정됐던 주주 표결은 다음달 2일로 연기됐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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