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아내 차량에 '위치추적기' 부착까지?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배우 류시원이 부인의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22일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류시원은 지난 2011년 5월부터 약 8개월간 부인 조모씨의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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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해당 기기를 떼어 달라는 조씨의 요구에 뺨을 때리고 지인을 동원해 미행하겠다는 내용의 협박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월 류시원을 협박 폭행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조씨는 현재까지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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