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다양한 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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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다시 뛰는 KPGA'.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3일 올 시즌 우승자와 갤러리의 동반라운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침체돼 있는 남자프로골프의 활성화를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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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매 대회 우승자가 직접 행운권 추첨에 참여해 당첨자와 함께 대회가 열린 골프장에서 라운드할 수 있는 티켓을 준다. 라운드 시에는 필드레슨을 곁들인다. 또 프로암대회에서는 동반 플레이를 펼친 아마추어골퍼의 장, 단점을 파악해 원포인트 레슨과 함께 감사의 카드를 전달한다.


선수들은 '다시 뛰는 KPGA'와 'Dynamic Korean Tour'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새긴 배지를 착용하고, 볼 마커까지 제작해 갤러리에게도 나눠줄 예정이다. 매 라운드 마다 2명의 선수를 선발해 팬 사인회도 펼친다. 박호윤 국장은 "팬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코리언투어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는 등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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