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일 금요일 주요신문 1면 기사


*조선
▶대기업 직원도, 아나운서도 토익.텝스 不正
▶주식 알선만 했다던 국정원 기조실장, 본인도 주식 보유
▶전경련, 경제민주화 속도조절 요청
▶빨라지는 '치매 시계'..11년후엔 환자 100만명

*중앙
▶당론투표, 여야 의원 절반이 거부
▶4일 열리는 새 숭례문-젊은이에게 보내는 이어령 편지


*동아
▶정말 60세까지 회사를 다닐 수 있을까
▶"서울대 의대 교수들 6.25때 16명이상 납북, 이용당한 뒤 숙청-처형"
▶주거용 오피스텔도 양도세 면제

*매경
▶신축 주거용 오피스텔도 5년간 양도세 면제 혜택
▶전경련 "경제민주화 너무 빨라"
▶2030자영업 18만명 부도 위험
▶세계 경제석학 엇갈린 '한국 처방'
▶ECB, 금리 0.25%P 인하


*한경
▶증시 '허리'가 무너진다
▶정몽구 "해외공장 더 지을 수 있다"
▶서승환 국토부 장관 "수직증축 리모델링 내달 가이드라인 제시"
▶여야 '대기업 증세' 심야 합의


*서경
▶외투기업과 역차별..공장도 못 짓는다
▶ECB 기준금리 인하
▶연금도 3% 금리 시대
▶정몽구 "대기업.중기 동반성장에 동의"


*머니
▶관세청에 자본거래조사권 부여
▶중국 손에 넘어간 'STX다롄 운명'
▶매출 최대인데 이익은 적자..'수입차 王'의 석연찮은 실적
▶정몽구회장 "엔저 나쁘다고만 볼수없다"


*파이낸셜
▶'STX다롄.프랑스.핀란드'까지..돈 되는 건 다 판다
▶전경련 회장단 "경제민주화 기업활동 위축 안되게"
▶윤상직 "산업혁신 3.0으로 엔저 이겨내자"
▶현대.기아차의 저력..美서 판매 증가 반전


◆5월2일 목요일 주요이슈 정리


*정몽구 회장 "기회만 있으면 공장 지을 수 있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회의 만찬에 참석해 공장은 기회만 있으면 또 지을 수 있다며 투자는 두고봐야한다고 밝혀. 정 회장은 경제 민주화의 큰 흐름에 동의한다며 최근 정부의 정책에도 긍정적 의견을 내비쳐. 현대·기아차는 최근 그룹 계열사에 몰아주던 광고·물류 일감 6000억원 규모를 중소기업에 개방키로 하고, 새정부 들어 주요 그룹 중 최초로 1조2000억원 규모의 신규투자를 단행하는 등 박근혜정부의 경제기조에 가장 협조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음.


*SK이노베이션, 특허침해소송 또 휘말려
-미국의 2차전지 분리막 제조업체인 셀가드가 SK이노베이션을 상대로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 셀가드는 지난달 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서부법원에 SK이노베이션을 상대로 분리막 특허 침해 금지 가처분 소송을 내. 소송 내용은 셀가드의 일명 '586 특허'를 SK이노베이션이 침해했다는 것으로 586특허는 리튬이온 배터리에 쓰이는 분리막과 관련된 기술로 분리막의 세라믹 층 등 무기물 코팅 기술과 관련된 특허. 한편 SK이노베이션은 2011년 LG화학으로부터 분리막 코팅 기술과 관련한 소송을 당해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는중.

AD

*개성공단 협력업체들 "피해규모 600억…지원대책 소외말라"
-85개에 달하는 개성공단 입주기업 협력업체들이 정부의 지원대책에 협력기업의 피해가 반영되지 않았다며 개선을 요구. 개성공단 영업기업연합회는 긴급회의를 열고 호소문을 통해 정부의 개성공단 입주기업 피해 보상대책에서 85개 영업기업을 포함한 조사와 지원대책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 2일까지 추산된 피해액수는 시설자금과 원부자재 대금, 영업손실 등을 합해 총 6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


*삼성 불산누출 사고…안전조치 완료
-삼성전자 불산 누출사고와 관련, 오염도를 측정한 결과 사고 내부지점에서 0.5~0.9ppm이 검출. 사고지점 외부에서는 검출되지 않았으며 사고가 발생한 삼성전자 배관에 안전장치가 마무리. 안전조치 이후 사고지점 전체에 대한 방제작업이 이뤄질 것으로 알려져. 이번 사고는 오전 11시30분쯤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11라인에서 사용중지 상태인 불산 탱크의 철거를 위한 작업도중 배관에 남아 있던 불산이 작업자 3명(성도ENG)에게 흘러 발생.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