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대비 1.6원 하락 1099.6원 출발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미국 경제지표 부진의 영향으로 원ㆍ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1100원 밑으로 떨어져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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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는 10시 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7원 떨어진 1100.5원을 기록 중이다. 하지만 이날 환율은 1.6원 떨어진 1099.6원에 거래를 출발했으며 9시 46분에도 1099.6원을 기록하는 등 장중 1100원선이 깨졌다.


시장에서는 미국의 경제지표가 부진하게 나와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서 원ㆍ달러 환율 1100원선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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