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공무원' 황찬성, 주원과 우정의 악수+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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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의 황찬성과 주원이 우정의 악수와 포옹을 나눴다.


지난 20일 방송된 '7급 공무원'에서는 용의자로부터 총상을 당해 중태에 빠진 팀장(안내상 분)의 복수를 위해 국정원 동기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비밀 작전을 계획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첫 만남부터 앙숙이던 공도하(황찬성 분)과 길로(주원 분)는 한마음 한 뜻을 기리며 화해의 악수와 포옹을 나눴다.


그 동안 ‘조국만을 위한’ 요원으로 살아온 황찬성은 안내상의 총격과 팀 해체의 상황에서 내적 갈등을 겪게 되며, 황찬성에게 무조건적인 신뢰와 사랑을 준 김민서의 폭풍 같은 원망을 들으며 갈등이 점점 고조되고 있었다.

결국 황찬성은 위험을 무릅쓰고 서원-길로 및 동기들과 함께 훈육관 ‘안내상’의 복수를 위한 비밀 작전에 가담 하기로 결정, 앙숙 길로에게 화해의 악수를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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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국장의 비밀 임무로 의도치 않게 동료들 사이에 ‘배신자’낙인이 찍혔지만, 앞으로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보여줄 엘리트 요원 황찬성의 흐트러짐 없는 정의와 우정이 더욱 기대된다는 의견이다.


한편 ‘7급공무원’은 매주 수목 MBC에서 9:55분 방송된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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