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보루네오가구가 지난 12일 전국 사무용가구(OA) 대리점주와 본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보루네오 O-멤버스(Members)' 발족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빈일건 보루네오 대표이사는 "본사와 대리점이 동반자적 정신을 바탕으로 상호 끈끈한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고 파트너십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자"며 "사무용가구 부문 영업 매출 확대를 위해 지원을 늘리고 지속적인 제품혁신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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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네오가구는 현 빈일건, 안섭 각자대표체제 출범 이후 작년 하반기부터 지속적으로 품질강화와 유통망을 강화하고, 수주 역량을 높이며 브랜드 경쟁력 제고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초대형 사무용가구 전시장인 비즈니스 팰리스 개관식을 갖고 '슬림, 심플, 스트레이트(Slim, Simple, Straight)'를 콘셉트로 하는 차세대 사무가구 '유피스 3'를 선보이기도 했다.


보루네오 측은 가정용·아파트 부문 성장이 두드러지면서 3월까지 누적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5% 신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아파트 수주목표 달성률이 약 130%로 향후 안정적인 매출이 전망된다는 설명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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